최근에 EOS 된 서버 장비 교체작업을 진행 중이다.
중소기업에서 관리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큰 기업들은 대부분 시스템이 이중화가 되어 있고 교체 주기도 짧기 때문에...
서버 마이그레이션 작업이 어렵지 않다.
하지만.... 중소기업은 쉽지 않은 작업이다.
서버 교체작업 설득부터 쉽지 않은 작업이다.
좀 더 쓸 수 없는지...... 꼭 바꿔야 되는지....
그나마 최근에 터진 예스24 해킹사고와 SGI 서울보증보험 사고가 크게 이슈가 되어....
EOS 된 서버 운영체제에 대한 위험성이 뉴스에 나오면서.....
EOS 된 지 2년 지난 운영체제를 사용 중인 서버를 이번에 교체를 진행하게 되었다.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시뮬레이션하면서.....
여러 가지 고민을 진행하게 되었다.
최신버전이냐.... 안정성이 확보된 버전이냐... -_-a
보통은 MS 프로그램 지원기간이 발표 후 10년이라고 보면 된다.
도입하려면 안정성 확보를 위해 최소 발표 후 1년이 지나야 도입을 검토하게 된다.
아무래도 돈 내고 베타테스터가 되기는 싫기에..... ^^;;;
그러면 실질적인 운영 가능기간은 9년 이하이다.
내가 생각했을 때는 6~7년을 교체주기로 봤으면 좋겠지만....
실상은 10년 넘게 쓰는 업체들도 다 수 있기에..... ^^;;;
내가 생각하는 게 욕심인 것 같기도 하다.
이번에 교체하는 서버도 만 10년을 채우고 교체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하면서.. 좀 앞당길 수는 없을까? ^^a 아니면... 내가 너무 보수적으로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진행하는 게 아닐까?
고민이 생겨서... 글을 남겨 보네요.....
여러분들은 서버에 교체주기를 어떤 기준으로 관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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