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참 시간 빠른 것 같다.

회사 내에 모두가 내 선배이던 막내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내 위로는 몇 명 보이지 않는다....

다 후배들 세상이네.... ^^;;;

 

문득 "언제까지 이일을 해야 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산관리나 하려고 인생을 사는 건 아닌데....
오전에 산책을 하다 문득 생각이 들어 글을 남겨보네요.....

목표는 40대 중반에 은퇴하는 게 목표였지만.. 생각만큼 자산이 모이지 않았기에 이러고 있는 거겠죠 ㅎㅎ

 

저는 제주도 삶에 대한 로망이 있어.... 은퇴하면 제주도 가서 살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그래도 개발일은 재밌기에... 프리랜서로 가끔씩 서울을 오가며 일하고 힐링하는 삶이 목표인데.....
AI 발표와 함께 그 일도 "하기 어려운 일이 되지 않으려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회사에도 점점 부담되는 나이가 되었네요... 40대 후반.....
50을 찍기 전에.. 멋있게 은퇴하고 넘겨주고 가고 싶은데....
과연 꿈이 이루어질지..... 노력해 봐야겠네요.....

주식과 자산이 올라줘야 가능하겠죠 ㅋㅋ

빨리 이 작은 책상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ㅎㅎ

Posted by Midas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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